07년 11월
Mon Jan 07 15:30:09 UTC 2008
Mon Jan 07 15:30:09 UTC 2008
2007/11/08
눈 딱 감고 5년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. 힘 내보지만 가끔 기운 없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일까.
그 한마디 한마디가 날 헝클어놓을까봐 어떤 것도 할 수 없다. 겁쟁이지 정말. 용기내어 한마디 한마디 했었는데.
이젠 뭐 돌이킬 수 없을까.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이다.
2007/11/09
어-렸을 적에는 정말 감성이 풍부-했는데 말이쥐. 난 부모님이 조금 늦으면 사고라도 난걸까 하고 항상 걱정했었다구. 비록 5분거리지만. 그때는 뭘 그렇게 걱정하고 조마조마 했는지..
알프